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30대 후반 장애전형
한국사와 토익을 준비해두었고 기초적인 기계 공부를 하려하는데 자격증 준비도 하겠지만 만약 붙게된다면 자격증 없이 면접에서 마이너스 요인이 너무 많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자격즡을 준비해두고 시작해야할지요
2026.10.18
답변 3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당연히 자격증을 준비해 두시면 당연히 그만큼 + 요인으로 작용을 하니까 자격증은 취득을 해주실 기회를 가지시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자격증이 없다면 당연히 면접 전형에서도 본인이 좀열등하실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그렇다면 보안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장애전형은 자격증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유리해지는 구조라기보다는 기본 자격과 필기 준비 그리고 면접에서의 직무 이해도가 더 크게 작용하는 편입니다. 이미 한국사와 토익을 준비해두셨다면 기본기는 갖추신 상태로 보이기 때문에 자격증이 당장 없다고 해서 면접에서 크게 불리하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지원하시는 직무가 기계나 전산처럼 실무 연결성이 분명한 분야라면 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준비의 진정성을 보여주기에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무리해서 여러 개를 쌓기보다 지원 직무와 가장 맞는 자격증 하나를 잡고 병행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무에서 보면 면접에서는 자격증 개수보다도 왜 그 직무를 선택했는지와 공사 업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장애전형이라고 해서 마이너스로만 보지는 않지만 공공기관은 기본적으로 안정적으로 오래 일할 수 있는지 협업에 무리가 없는지 성실하게 준비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자격증이 없더라도 지원서와 면접에서 업무 관련 공부를 꾸준히 해온 흔적이 있으면 충분히 만회가 가능합니다. 가능하시면 지금은 한국사와 토익을 기반으로 하시고 지원 직무와 맞는 자격증 하나만 선택해서 준비해보시구요. 만약 준비 기간이 촉박하다면 자격증보다 필기와 면접 대비를 우선하시는 쪽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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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60 토익스피킹 AL 컴활 1급 한국사 1급 한국어 2-급 erp정보관리사 회계 1급을 취득하였고 출연기관 인턴 3개월과 대학교 계약직 교직원 1년째 근무 중입니다. 가고 싶은 기업을 아직 명확하게 정하지 못하고 막연하게 사학연금에 관심이 있습니다. 사학연금은 정량 가점을 주는 자격증이 많던데 ncs와 전공을 공부하며 재경관리사를 추가적으로 취득해야 할까요? 이외에 지원할 기업을 어떤 식으로 정하는 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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